정자브런치1 정자 리스카페 후기|주말 웨이팅 40분, 클램차우더와 라자냐 먹어본 날 정자에서 친구들과 점심 약속이 있던 날,예전부터 궁금했던 리스카페 정자점에 다녀왔습니다. 리스카페는 판교가 본점이고,제가 방문한 정자점은 2호점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클램차우더와 라자냐가 유명한 곳이라주말에는 웨이팅을 생각하고 가야 한다고 들었는데,실제로 방문해보니 점심시간대에는기다림 없이 입장하기 어려운 분위기였습니다. 저희는 친구 두 명과 함께 방문했고,친구가 먼저 도착해 대기를 해준 덕분에저는 도착하자마자 바로 함께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 대기시간은주말 낮 12시 기준 약 40분 정도였습니다. 대표 메뉴인 홈메이드 클램 차우더와 카페 리코타 라자냐,추천받아 주문한 쉬림프 보드카 마카로니,그리고 이가네 로스트 치킨까지 주문해세 명이서 여러 메뉴를 나누어 먹어봤습니다. 유명한 메뉴는 따로 .. 2026. 5. 22. 이전 1 다음